JBL M3, 소니 XM6, 보스 QCU2 를 사용해보고 소니 XM6로 결정.
이유)
1. XM6의 소리를 EQ로 해결함. 기본 사운드는 보스가 가장 맘에 들었음. Resolve라는 사람이 올린 EQ를 사용해보니 중역대가 좀 살아나고, 10k 피크가 감소해서 좋다고 생각했음. 8k dip은 여전하나 8k의 쨍한 사운드가 듣고 싶을 경우 wavelet이라는 어플로 8k를 살리기로 결정. EQ미적용시 보스가 가장 사운드가 모난 곳이 없다고 느껴짐. 이는 Rtings리뷰에서도 볼수 있음. XM6보다 QCU2가 reproducity? 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음.
2. XM6의 유선 지연 시간이 1ms 정도임. 보스는 30~37ms. 보스도 굉장히 낮은 시간이지만 악기 모니터링할때 반응속도가 느리다고 체감됨.
3. XM6의 이어컵이 커서 귀가 잘 안닿음. 물론 이어컵이 커서 착용시 외형이 나머지에 비해 좋지 않다고 체감. 다오핏?, 조작감 셋 중 가장 좋음. 물론 다른게 불편하지는 않음.
4. JBL M3도 노캔이 좋은 편이지만 돈을 조금 더 써서 XM6, QCU2의 한체급 높은 노캔을 쓰자고 생각.
5. QCU2는 버스에서 덜컹일때 팝팝 거림. 소니도 쿵쿵 거리지만 볼륨이 낮아 불쾌감은 더 적음.
6. QCU2는 고음질 코덱 이용시에 추가 지출이 필요함(동글)
소니 대비 다른 제품들의 장점이라고 느낀 것)
- 보스 QCU2
디자인, 사운드가 기본적으로 좋음(모난 곳 없음, 3 제품 중 대부분 대역대를 고르게 들려줌), 착용감, 소니보다 튼튼?
- JBL M3
가격, PC 사용시 유용한 동글 기본 제공. 지연시간도 일반 블루투스에 비해 빠름, 착용감, 소리 해상도, 헤드밴드 라쳇, 소니보다 튼튼?
소니 선택 이후 우려되는 점)
- 슬라이더 내구성
해외 커뮤니티에 가끔식 슬라이더가 부서졌다고 올라옴. 본인도 사용 2개월만에 한쪽 슬라이더에서 갈리는 소리 및 조작시 걸림이 있어서 서비스센터행
- 이어패드 내구성
이것도 사용 2개월정도 되니 압축이 되어서 노캔이 안좋아 지는 체감을 받음. 실버색상 기준 이염도 굉장히 잘 됨
이게 잘한 선택인가는 추후 평가해봐야 알거 같긴 하지만, 일단은 이렇게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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